도티, 모니터 벗어나 브라운관 뜬다…"그럼 이만 뿅~" 유행 시킨 장본인
도티, 모니터 벗어나 브라운관 뜬다…"그럼 이만 뿅~" 유행 시킨 장본인
  • 윤슬 기자
  • 승인 2019.09.12 13:0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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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티는 어떤 인물?
도티가 방송가에 떴다
(사진=도티 SNS 캡처)
(사진=도티 SNS 캡처)

1인 방송 크리에이터 도티가 익숙한 모니터를 떠나 브라운관에 모습을 드러낸다.

최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초등학생들의 대통령이라 불리는 1인 방송 크리에이터 도티의 출연을 알리는 예고 영상이 공개됐다. 해당 영상 공개 이후 아이들은 물론 청·장년층도 조카와 자녀들을 언급하며 도티의 출연을 환영하고 있다.

도티는 지난 2017년 케이블TV 방송대산 1인 크리에이터상을 수상한 바 있는 명실상부 우리나라 최고의 크리에이터 중 한 명이다. 영상 말미 울려퍼지는 "그럼 이만 뿅~"이라는 도티의 멘트는 많은 아이들이 친구들과 헤어질 때 사용할 만큼 유행어로 자리잡았다. 

한편 도티는 MCN 회사 샌드박스 네트워크의 창립자이자 CCO인 기업가로도 활동 중이다.

윤슬 기자 viewerscok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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