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기량, '제2의 전성기' 야구장 스타 귀환…직접 영입한 후배와 시너지 발휘
박기량, '제2의 전성기' 야구장 스타 귀환…직접 영입한 후배와 시너지 발휘
  • 윤슬 기자
  • 승인 2019.09.12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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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기량, 인기 회복 완료
박기량, 후배와 좋은 호흡 보여
(사진=박기량 SNS 캡처)
(사진=박기량 SNS 캡처)

치어치더 박기량이 과거의 인기를 상당부분 회복하고 있다. 이는 그녀가 직접 영입한 후배와의 시너지가 효과를 발휘한 모습이다.

치어리더 박기량이 최근 자신의 모습이 담긴 사진들을 공개하며 대중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2019년 시즌을 기점으로 어느새 롯데 치어리더 데뷔 10주년을 맞은 박기량은 전성기 시절 인기를 회복해가고 있다. 방송 출연 횟수를 조금씩 늘려감과 동시에 모델 계약도 쳬결한 것으로 전해졌다.

박기량이 제2의 전성기를 맞게 된 데에는 후배 치어리더 안지현과의 시너지 효과가 한몫 했다. 안지현은 박기량이 직접 영입한 인물. 2019 시즌 시작 전 안지현을 롯데 치어리더팀으로 영입함과 동시에 좋은 호흡을 보이면서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 모습이다. 두 사람은 이미 광고 모델로도 함께 출연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박기량은 지난 2007년 울산 모비스 피버스 치어리더로 투입되며 처음 활동을 시작했다. 

윤슬 기자 viewerscok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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