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인하, 젊은층과 소통 통해 큰 반응 얻어…지인 제안으로 시작된 제2의 인생
권인하, 젊은층과 소통 통해 큰 반응 얻어…지인 제안으로 시작된 제2의 인생
  • 윤슬 기자
  • 승인 2019.09.12 10:0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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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인하, 가수 그리고 1인 방송 크리에이터
권인하, 젊은 세대 곡 완벽 소화하며 호응 얻어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권인하는 요즘 제2의 삶을 살고 있다. 그는 가수이자 1인 방송 크리에이터다.

최근 가수 권인하가 MBC '복면가왕'에 출연해 녹슬지 않은 가창력을 뽐내면서 많은 이들의 이목이 집중됐다. 어느덧 60세가 된 권인하는 폭 넓은 장르의 음악을 소화해내며 자신의 다재다능함을 뽐냈다.

권인하는 가수라는 직업 외 1인 방송 크리에이터로서도 큰 반응을 얻고 있다. 지인의 제안으로 동영상 플랫폼에서 활동을 시작하게 된 권인하는 최신 곡들을 새롭게 재해석하는 영상들로 젊은층과 소통하며 큰 반응을 얻어냈다. 

특히 권인하는 직장인 초년생인 아들의 추천으로 김범수의 '보고싶다', 멜로망스의 '선물' 등을 부르는 영상을 올렸는데 폭발적인 호응을 얻으며 인기를 과시했다.

한편 권인하는 지난 1984년 가수 이광조의 '사랑을 잃어버린 나'의 작사 및 작곡을 맡아 작곡가로 첫 데뷔했으며 이후 록 밴드 'WE'의 보컬로 활동하면서 가수 생활을 시작했다.

윤슬 기자 viewerscok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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