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로 교통상황…12일 오전 극심한 거북이 운행 예상에 기상도 변수
고속도로 교통상황…12일 오전 극심한 거북이 운행 예상에 기상도 변수
  • 김현 기자
  • 승인 2019.09.12 02:4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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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 교통상황 기상 악화 변수로 떠올라 

(사진=ROAD PLUS 홈페이지 캡처)
(사진=ROAD PLUS 홈페이지 캡처)

추석 연휴 첫날인 12일 고속도로 교통상황에 기상 악화가 변수로 떠올랐다.

한국도로공사 로드플러스에 따르면 12일 새벽 3시 기준 승용차로 서울요금소를 출발할 경우 부산까지 6시간 30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했다. 이후 시간이 지날수록 교통 정체가 심해질 전망이다. 오전 5시부터는 서울에서 출발할 경우 부산까지는 7시간 50분, 대전까지 4시간 10분, 광주까지 7시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됐다.  

여기에 기상 악화가 변수로 떠오른 모양새다. 기상청에 따르면 12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곳곳에서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기상청은 "이날 낮까지 비가 오는 지역은 돌풍과 천둥, 번개가 치고 전북과 경남을 중심으로 시간당 20~30㎜의 강한 비가 내릴 수 있다"라고 예보했다. 

 

김현 기자 viewerscok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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