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 김이나 말, 말, 말…아이 안 갖는 이유부터 윤종신 정신 건강 우려까지
'라스' 김이나 말, 말, 말…아이 안 갖는 이유부터 윤종신 정신 건강 우려까지
  • 김현 기자
  • 승인 2019.09.12 00:2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김이나의 솔직·소신 발언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라디오스타'만 출연하면 솔직한 입담을 과시한 작사가 김이나의 말주변이 다시 빛을 발했다.

11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윤따(윤종신에게 따진다)의 밤' 특집에 출연한 김이나가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이나는 "윤종신씨가 SNS 중독이다. 이런 모습들을 보고 있으면 안에 뭔가 불안한 게 보인다"라며 윤종신의 정신 건강에 대한 솔직한 우려를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김이나는 지난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아이와 관련한 소신 발언으로도 주목을 받은 바 있다. 당시 함께한 출연한 김흥국이 "아이가 있느냐"고 묻자 김이나는 "계획이 없다"고 답했다. 이에 김흥국은 "계획이 없으니까 우리나라가 저출산인 거 아니냐"고 따지듯 물었고 김이나는 "선배님 제가 국가의 숫자를 위해 아이를 낳을 수는 없으니까요"라고 웃으며 되받아쳤다.

김현 기자 viewerscokr@gmail.com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