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정가람 배우 인생 터닝포인트 될까…추석 안방 시청자 사로잡다
2019년 정가람 배우 인생 터닝포인트 될까…추석 안방 시청자 사로잡다
  • 김현 기자
  • 승인 2019.09.11 23:3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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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추석 안방 사로잡은 정가람 

(사진=매니지먼트 숲 SNS 캡처)
(사진=매니지먼트 숲 SNS 캡처)

배우 정가람이 추석 안방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11일 21시 30분부터 JTBC에서 2019년 추석특선영화 '기묘한 가족'이 방영중이다. 이날 '기묘한 가족' 출연 배우 정가람은 포털 사이트 네이버 급상승 검색어 순위에 이름을 올리며 화제의 인물로 떠올랐다. 

충무로의 주목받는 신인인 정가람은 지난 2월과 3월에 개봉한 '기묘한 가족'·'악질경찰'에 출연했으며 올해 개봉 예정인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에서 주연으로 나선다.

한편 정가람은 넷플릭스 드라마 '좋아하면 울리는'에서 이혜영 역을 맡아 대중들에게 눈도장을 찍은 바 있다. 올해 추석 안방 시청자를 사로잡은 정가람의 이같은 활발한 다작 활동이 향후 배우 인생의 어떤 영향을 미칠지 귀추가 주목된다. 

김현 기자 viewerscok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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