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G 사장부터 직원까지 한부모 가정에 필요한 물품 직접 꾸렸다, 추석맞이 봉사 훈훈
HUG 사장부터 직원까지 한부모 가정에 필요한 물품 직접 꾸렸다, 추석맞이 봉사 훈훈
  • 문다영 기자
  • 승인 2019.09.11 14:2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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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HUG
사진=HUG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한부모 가정에 온기를 전했다.

HUG는 지난 10일 추석을 맞아 한부모 가정을 위한 '행복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이재광 사장과 임직원들은 임직원 성금 등으로 마련한 생필품 선물세트를 직접 포장하고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제작된 선물세트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부산지역본부를 통해 HUG 본사 소재지인 부산지역의 한부모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봉사활동에 직접 참여한 이재광 HUG 사장은 "추석을 앞두고 직원들과 함께 지역사회에 HUG의 정성을 전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며 "앞으로도 HUG는 사회적 취약계층을 배려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HUG는 사회공헌을 통한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주거복지 ▲도시재생 ▲인재양성 ▲나눔실천 등 4가지 테마를 중심으로 다양한 공헌사업을 펼치고 있다.
 

문다영 기자 dymoon@viewer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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