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세원, 목 조르고 질질 끌고 가…가정 폭력 CCTV, 다시 봐도 충격적
서세원, 목 조르고 질질 끌고 가…가정 폭력 CCTV, 다시 봐도 충격적
  • 김현 기자
  • 승인 2019.09.10 15:3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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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세원 근황
-서세원의 숨겨진 폭력성
사진=채널A 방송화면 캡처
사진=채널A 방송화면 캡처

서세원의 근황이 공개됐다.

여성동아는 지난 8일 서울 강남에 위치한 한 교회 간증집회에 참석한 서세원의 근황을 공개했다. 서세원은 재혼한 아내와 다섯 살 난 딸과 함께 참석한 것으로 알려져 더욱 눈길을 끌었다.

1982년 서정희와 결혼한 서세원은 2015년 이혼했다. 당시 서정희가 주장한 이혼 사유는 서세원의 가정폭력이었다. 서세원은 2015년 5월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한 오피스텔 로비에서 말다툼 도중 서정희의 목을 조르고 넘어진 아내의 다리를 손으로 잡아끌고 다니며 폭행한 CCTV가 공개돼 큰 파문이 일었다. 이후 서세원은 서정희에게 전치 3주의 상해를 입힌 혐의로 기소돼 징역 6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 받았다.

서세원은 전처 서정희와의 사이에 1남 1녀를 두고 있으며, 딸 서동주는 최근 한 연예기획사와 전속 계약을 맺고 방송 활동을 예고했다.

김현 기자 viewerscok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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