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미연이 숨긴 예비신랑 정체, 주원과 같은 혼성그룹 출신 배우
간미연이 숨긴 예비신랑 정체, 주원과 같은 혼성그룹 출신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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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9.09.09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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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복스 출신 간미연(37)이 결혼합니다. 상대는 3살 연하의 뮤지컬 배우 황바울(34)입니다.

간미연은 9일 소속사 드림스톤엔터테인먼트를 통해 "11월 9일 서울 동숭교회에서 결혼식을 올린다"라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오랜 연애 끝에 아름다운 결실을 맺기 위해 올리는 결혼식인 만큼 많은 축복 부탁드린다"고 전했습니다.

예비신랑에 대해서는 함구했는데요. 소속사 측은 나이와 직업(뮤지컬배우)만 알리고 "배우자의 최소한의 배려 차원에서 추측성 기사는 자제 부탁드린다"고 설명했습니다. 

간미연은 함구했지만, 예비신랑의 정체는 알려진 상황입니다. 예비신랑인 황바울은 2006년 배우인 주원과 함께 혼성 아이돌그룹 프리즈(Frees)로 데뷔했습니다. 

황바울은 프리즈로 1년여간 활동한 후, 엠넷의 VJ 겸 리포터로 활약했습니다. 엠넷 '와이드연예뉴스', MBC '생방송 오늘', '섹션TV연예통신' 등에 출연했습니다.

이후 2011년 '사랑을 이루어드립니다'로 뮤지컬배우가 됐습니다. '사랑은 비를 타고', '총각네 야채가게' 등에 출연하며 꾸준히 연기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사진=간미연 SNS, 황바울 홈페이지, MBC 방송 캡처 
 

뷰어스 jini@viewer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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