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벳블랑, f/w 캠페인 유니크 공방 아티스트들과의 콜라보 전개
코벳블랑, f/w 캠페인 유니크 공방 아티스트들과의 콜라보 전개
  • 문다영 기자
  • 승인 2019.09.06 17:1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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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코벳블랑
사진=코벳블랑

패션기업 지엔코(대표 김석주)가 전개하는 패션&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코벳블랑(COVETBLAN)이 브랜드 컨셉이 강화된 19FW 캠페인과 영상을 공개했다. 

코벳블랑의 이번 시즌 광고 캠페인은 "Share favorite things(좋아하는 걸 나눠요)"로 분야는 다르지만 서로의 작업을 공유하고 영감을 얻으면서 공감대를 형성하는 아늑한 공간 아뜰리에에서의 이뤄지는 인물들의 살롱을 이야기한다.

19FW 시즌 코벳블랑은 살롱 드 코벳블랑(SALON DE COVETBLAN)이라는 키워드로 현대의 살롱 문화를 다루기도 한다. 평생 모르고 지냈을지도 모를 사람들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의 취향과 마음을 나누고 각자가 좋아하는 테마를 가지고 문화를 공유하는 현대 의미의 살롱, 이 시대의 또 다른 치유방법과 라이프스타일을 공유한다는 취지다. 

스타일은 SS에 선보였던 가볍고 여성스러운 스타일에서 벗어나 중성적이고 실용적인 코벳블랑만의 에슬레져룩을 레트로한 감성을 담아 선보인다. 최근 라이프스타일과 아웃도어 활동이 늘어남에 따라 편안하지만 스타일리시하고 자유롭게 온오프를 표현해 내는데 용이한 아이템과 스타일을 다양하게 제안하고 아웃도어에서 보여지는 소재를 여성스러운 원피스에 활용, 이너에 쓰는 가벼운 소재를 아우터에 사용해서 활동성을 더하는 등 유니크하면서도 편안한 스타일을 주면서 좀더 내추럴하고 영한 감성으로 브랜드 스토리를 강화했다.

이번 시즌에는 코벳블랑과 어울리는 유니크한 라이프 공예품을 제작하는 공방 아티스트들과 함께 콜라보레이션도 이뤄질 예정이다. 1인기업의 증가, 스몰타게팅으로 점점 세분화되는 시장에 소수들에게 어필하는 트렌드와 새로운 것을 원하고 좋아하는 아티스트 및 소비자들에게 공감대를 형성하겠다는 의도다.

코벳블랑과 함께한 마크라메 끌레드륀느 변지예 작가, 스테인글라스 데코라티프 남한울 작가, 빈티지 캔들 뤼에르 이세희 작가의 콜라보레이션 디스플레이는 코벳블랑 전매장에서 9월 9일부터 상품과 함께 전시될 예정이다. 
 

문다영 기자 dymoon@viewer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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