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이, 숙박업소 ‘간판’만으로 왜 물어 뜯겨야 하나...상식 밖 비방글
주이, 숙박업소 ‘간판’만으로 왜 물어 뜯겨야 하나...상식 밖 비방글
  • 김현 기자
  • 승인 2019.09.06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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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이 향한 험담 수준 어느 정도? 

-주이, 법의 힘 빌리게 된 결정적 댓글은? 

사진=주이 인스타그램
사진=주이 인스타그램

모모랜드 주이가 상식 밖의 비방 글에 물어뜯기고 있다.

최근 온라인에는 주이가 이성 친구와 길을 걷는 모습이 담긴 사진이 올라왔다. 두 사람이 교제한다는 ‘소문’이야 가볍게 웃으며 넘길 수 있지만, 생각지도 못한 비방글이 화를 돋웠다.

사진에서 주이가 걷고 있는 길에 숙박업소 간판이 걸려 있었는데, 이를 두고 두 사람이 해당 업소를 방문했다는 글이 쏟아졌다.

이 같은 추측성 비방글이 나오자 일부 네티즌은 기다렸다는 듯 주이를 물어뜯기 시작했다.

주이 측도 처음 사진이 올라왔을 당시에는 동요하지 않았지만, 상황이 엉뚱한 방향으로 흘러가자 지켜보고만 있을 순 없었다. 결국 법의 힘을 빌리기로 했다.

그저 ‘간판’이 함께 찍혔다는 이유를 들어 한 사람을 두고 일부가 입에 담을 수 없는 험담이 이어지자 다른 네티즌 역시 단순 ‘웃음거리’로 넘겨서는 안 될 일이라고 입을 모으고 있다.

김현 기자 viewerscok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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