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했던 구혜선 위한 안재현 선택, "갈라지기를 원하지만"
사랑했던 구혜선 위한 안재현 선택, "갈라지기를 원하지만"
  • 김현 기자
  • 승인 2019.09.06 0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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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재현 구혜선 향한 마지막 배려되나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디스패치를 통해 문자 메시지가 공개된 안재현과 구혜선 부부가 이혼 문제로 결국 법정에 설 예정이다.

5일 오후 안재현의 법률 대리인 방정현 변호사는 다수의 매체를 통해 배우 안재현이 아내 구혜선을 상대로 이혼 소송을 제기한 사실을 알렸다. 그는 "현 상황에서는 이혼 소송을 제기해 법적 증거를 통해 법원 판단을 받는 것이 맞다고 본다"라고 설명했다. 구혜선을 상대로 형사 고소는 진행되지 않을 것임을 덧붙였으며 여기에는 안재현의 뜻이 강하게 적용됐음을 알리기도 했다.

방정현 변호사에 따르면 형사고소를 진행하지 않는 이유는 사랑했던 사람에 대한 배려라고 안재현이 생각하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확인됐다.

한편 방정현 변호사는 디스패치 문자 메시지 보도 이후 구혜선이 안재현 외도설의 근거로 주장한 호텔 사진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는 "안재현 씨에 따르면 해당 사진은 결혼 전에 만났던 여자친구와 찍은 것으로 파악됩니다"라고 해당 사진에 대해 밝혔다.

  

김현 기자 viewerscok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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