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서단, 미모에 눌린 악역 캐릭터… 얼마나 예쁘길래 ‘그’가 반했나
축서단, 미모에 눌린 악역 캐릭터… 얼마나 예쁘길래 ‘그’가 반했나
  • 윤지호 기자
  • 승인 2019.09.01 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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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축서단 SNS
사진=축서단 SNS

 

축서단이 누구일까.

축서단은 1일 방송된 SBS ‘미운우리새끼’에서 김희철의 이상형으로 꼽혀 화제가 되고 있다.

축서단은 중국 배우로, ‘삼생삼세십리도화’ ‘의천도룡기’ ‘일천령일야’ ‘화심사’ 등이 대표 작품으로 꼽히고 있다.

축서단은 김희철이 즐겨보고 있는 중국드라마의 여주인공으로 출연하고 있다. 그는 ‘삼생삼세 십리도화’에서 악역인 현녀 역을 맡아 열연한 것으로 알려졌다. 악역 임에도 불구하고 빼어난 미모로 눈길을 끌었다고.

축서단은 처음부터 배우로 활동한 게 아니라, 모델로 데뷔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축서단이란 이름 외에도 ‘밤비’란 애칭으로 불리기도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윤지호 기자 jiho@viewer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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