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쏟아지는 별 아래 게르에서 하룻밤’ 노랑풍선, 몽골 동계시즌 패키지 상품 선봬
‘쏟아지는 별 아래 게르에서 하룻밤’ 노랑풍선, 몽골 동계시즌 패키지 상품 선봬
  • 박진희 기자
  • 승인 2019.08.28 11:1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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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월, 아시아나 몽골 신규취항 이후 여행객들의 많은 관심 이끌어
노옵션 노쇼핑 노팁 원칙으로 상품의 품격 한층 높여 신형 ‘게르’ 완벽구성
몽골의 역사, 문화, 전통 음식 체험 및 전신마사지 혜택제공
(사진=노랑풍선)
(사진=노랑풍선)

쏟아지는 별 아래 게르에서 하룻밤을 보내는 상상만으로도 즐겁다. 꿈 같은 경험을 해 볼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 노랑풍선에서 몽골 동계시즌 패키지 상품을 내 놓았다. 

㈜노랑풍선(대표 김인중)은 곧 다가오는 동계시즌에 색다른 경험을 추구하는 여행객을 위해 ‘몽골 동계시즌 패키지’ 상품을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몽골은 아직 국내여행자들에게 다소 생소할 수도 있는 나라이지만 푸르른 하늘과 끝없이 펼쳐진 초원, 쏟아지는 밤하늘의 별 등 몽골이 전하는 대자연의 여유로움을 한번 경험해본 사람들은 그 감동에서 헤어나오기 어려울 정도다.

이번 출시한 ‘몽골 패키지 5일/ 6일’ 상품은 아시아나항공에서 신규 취항하는 인천-울란바토르 직항을 이용하여 편안하게 이동할 수 있으며 3시간 30분가량의 비교적 짧은 비행시간과 저녁출발 편으로 시간을 내기 어려운 직장인들도 다녀오기 좋은 일정으로 구성되었다.

또한 노옵션∙노쇼핑∙노팁을 원칙으로 하여 고객의 부담을 없애고 오롯이 여행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상품의 품격을 한층 높인 것이 특징이며 동계시즌을 대비하여 몽골 전통가옥인 ‘게르’를 신형으로 업그레이드하여 보온효과가 뛰어나고 내부에 화장실이 마련되어 있어 보다 안락하고 편리한 숙박이 가능해졌다.

관광일정은 몽골의 수도 ‘울란바토르’와 유목민 체험을 할 수 있는 ‘테를지’ 관광을 비롯해 울란바토르 시내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자이승 승전 기념탑’, 몽골 불교 왕국의 마지막 왕인 ‘복트칸 궁’, 몽골 마지막 왕의 주치의이자 몽골의 슈바이처인 ‘이태준 열사 기념관’ 등을 둘러볼 수 있다.

아울러 별자리 관측 체험, 말타기, 민속공연 관람, 전통 복장 착용 후 기념 촬영 등 다양한 몽골의 역사와 문화, 전통을 체험해 볼 수 있으며 몽골 전통 유제품, 마유주, 수태차, 전통 양고기 요리인 허르헉 등 여러 음식도 맛볼 수 있다. 아울러 고객 전원에게는 여행의 피로를 풀어주는 전신마사지 혜택도 제공한다.

노랑풍선 관계자는 “지난 7월, 아시아나항공 직항 신규취항 이후 국내여행객들의 몽골여행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으며 하계에 이어 동계시즌의 예약문의가 늘고 있다”며 “도심에서의 찌든 일상을 탈피해 대자연이 주는 여유로움과 낭만이 가득한 몽골여행을 떠나보시기를 강력 추천한다.”고 전했다.

본 상품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노랑풍선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진희 기자 jini@viewer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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