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진희를 지켜본 류승룡의 한 마디 “거인 같다”…눈물 흘린 이유는?
장진희를 지켜본 류승룡의 한 마디 “거인 같다”…눈물 흘린 이유는?
  • 김현 기자
  • 승인 2019.08.24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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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장진희 인스타그램
사진=장진희 인스타그램

배우 장진희가 다시금 화제를 모으고 있다.

장진희는 영화 ‘극한직업’에서 신하균의 보디가드를 맡은 배우다. 첫 조연임에도 불구하고 1600만 흥행에 일조했다.

최근 진행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 장진희는 류승룡과 즉석 통화연결을 시도했다.

방송에서 류승룡은 “장진희는 어떤 후배냐”고 묻는 질문에 “키 큰 후배다. 거인 같다”고 농담을 쳤따. 이어 그는 “해바라기 같은 배우”라고 고쳐 말했다.

MC진은 “배우로서 평가해달라”고 주문했고 류승룡은 “장진희가 키가 커서 액션을 잘할 것 같지만 몸이 굉장히 뻣뻣했다. 작품에서 나온 것은 모두다 장진희의 노력 덕분이다. 그렇게 최선을 다하는 걸 직접 봤다. 마음가짐은 만점이다”고 말했다.

장진희는 눈물을 드러내며 고마워했다.

김현 기자 viewerscok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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