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재현, ‘신서유기’에서 말한 꿈…이제 무너지나?
안재현, ‘신서유기’에서 말한 꿈…이제 무너지나?
  • 김현 기자
  • 승인 2019.08.22 0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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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캡쳐
사진=tvN 캡쳐

배우 안재현이 ‘신서유기’에서 말한 꿈이 무너지고 있다.

안재현은 ‘신서유기’에서 “장래희망이 늘 멋진 아빠였다. 톱클래스 연예인이 되겠다는 생각보다 행복한 가정을 꾸리고 싶었다. 그런 삶을 위해 직업이 필요한 것이지 않냐.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경제력만 있으면 된다고 생각했다. 구님도 같은 생각이다”고 밝혔다.

하지만 안재현은 현재 구혜선과 파경을 앞두고 있다. 안재현이 인스타그램을 통해 구혜선이 왜곡된 진실을 고하고 있다고 하자 구혜선이 충격적인 단어까지 내뱉어 안재현의 이미지에도 타격을 주고 있다. 이대로 안재현의 꿈이 무너질 것인지 귀추가 주목된다.

김현 기자 viewerscok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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