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지영 김원중, ‘첫인상’부터 예사롭지 않았다? 소꿉놀이 같은 신혼
곽지영 김원중, ‘첫인상’부터 예사롭지 않았다? 소꿉놀이 같은 신혼
  • 김현 기자
  • 승인 2019.08.20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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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지영 김원중, 서로에 영향력 있는 사이 

-곽지영 김원중, "사랑받고 있다고 느껴져" 

사진=SBS '동상이몽2' 방송캡처
사진=SBS '동상이몽2' 방송캡처

곽지영 김원중의 첫인상은 어땠을까.

곽지영과 김원중은 지난 19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를 통해 마치 소꿉놀이는 하는 듯한 모습을 보여줬다.

방송에서 보여진 것처럼 김원중은 곽지영에게 큰 영향을 주는 사람이었다. 첫인상부터 그랬다.

곽지영은 bnt와 인터뷰를 통해 김원중에 대해 “미래에 대한 주관도 뚜렷하고, 자기 생각이 있는 사람이라고 느껴졌다. 그런 이유로 점점 좋아진 것 같다. 결혼하게 될 줄은 몰랐다”고 수줍게 답했다.

뿐만 아니라 곽지영은 “(김원중이) 사소한 것까지 기억하고 챙겨줘 항상 사랑받고 있다고 느껴진다”고 말하기도 했다.

김현 기자 viewerscok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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