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현 햄버거, 저조한 매출에 울상?…몇 배 효과 부른 ‘에피소드’
김승현 햄버거, 저조한 매출에 울상?…몇 배 효과 부른 ‘에피소드’
  • 김현 기자
  • 승인 2019.08.17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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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현 햄버거, 사인회 인기만 폭발
-방송 후 김승현 햄버거 화제
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김승현 햄버거가 많이 팔리지 않아 안타까움을 샀지만, 이 에피소드가 오히려 약이 됐다.

14일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김승현은 ‘김승현 햄버거’로 알려진 대구의 한 햄버거 가게에서 팬사인회를 진행했다. 이 자리에는 가족도 함께 했다.

김승현의 가족들인 김승현이 햄버거 브랜드 모델까지 하자 감격한 모습을 보였고, 이 모습이 시청자들의 감동을 자아냈다.

그러나 감동도 잠시, 김승현 햄버거는 사가지 않고, 김승현의 사인만 받는 사람들 때문에 매장 측에서는 울상을 지었다.

감동과 웃음을 오가는 이 에피소드가 온라인상에서 화제가 됐고, 김승현 햄버거는 방송 이후 검색어 상위권을 차지하며 홍보 효과를 누렸다.

김현 기자 viewerscok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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