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동네사람들' 이상엽 "안 맞았는데 담이 왔다" 마동석 존재가 압박
영화 '동네사람들' 이상엽 "안 맞았는데 담이 왔다" 마동석 존재가 압박
  • 김현 기자
  • 승인 2019.08.16 23:1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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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영화 '동네사람들' 스틸컷)
(사진=영화 '동네사람들' 스틸컷)

영화 '동네사람들'이 화제다.

'동네사람들'은 지난해 11월 개봉작으로 여고생이 사라지면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마동석은 체육교사로, 이상엽은 미술교사로 등장한다. 두 사람은 적대 관계로 열연했다. 

이상엽은 한 인터뷰에서 "마동석과 결렬한 액션신은 피하고 싶었던 신이었다"라고 고백하며 "절대 진짜 맞지 않았다" "하지만 마주서 있는 것 자체로 압박이 컸다"고 토로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마동석의 주먹이 오기 전에 몸이 반응이 왔다" "실제로 맞지 않았는데 긴장을 많이 해 담이 왔다"라고 고백해 화제가 됐다. 
 

김현 기자 viewerscok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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