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원, 서울대 재학시절 깜짝 놀랄 미모…"인기는 적당히 있었다"
이시원, 서울대 재학시절 깜짝 놀랄 미모…"인기는 적당히 있었다"
  • 김현 기자
  • 승인 2019.08.07 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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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시원, 연예계 대표 엄친딸
-배우 이시원, 연기 시작하게 된 이유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이시원의 스펙이 네티즌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이시원은 2012년 KBS 드라마 '대왕의 꿈'으로 연기를 시작해 '미생' '후아유' '뷰티풀 마인드' '슈츠' 등에 출연했다. 

이시원은 연예계 대표 엄친딸이다. 서울대학교 경영학과를 거쳐 서울대학교 대학원에서 진화심리학 석사 과정을 졸업했다. 학창시절 전교 1등은 물론 과학발명대회, 수학경시대회, 미술대회 등 다양한 분야의 수상 경력이 있는 '뇌섹녀'이다. 지난해 방송된 tvN '문제적남자'에서 6개의 발명 특허증과 발명노트가 공개돼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이시원은 지난 2월 방송된 tvN '인생술집'에 출연해 서울대 재학시절 연애에 대해 밝혔다. 이시원은 "인기는 적당히 있었다. 대학생이 되면 연애도 해보고 싶고 남자친구도 사귀어 보고 싶은 마음이었다. CC는 경영학과기도 했고 다른 과도 있었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또 이시원은 대학원을 졸업한 후 연기를 시작하게 된 계기에 대해  "석사 받고 박사를 받으려면 외국에 가야 했다. 그 당시 남자친구를 놓고 갈 수가 없었다. 헤어지기도 싫고. 포기했으면 그 길은 접어야 하고"라며 "이미 접은 거 내가 좋은 거 하나만 하자 생각해서 연기를 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시원은 현재 tvN '뭐든지 프렌즈'에 출연 중이다.

김현 기자 viewerscok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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