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배병수, 주변인들이 봤던 ‘성격’ 어땠길래? 흉흉한 소문의 주인공 된 이유
故 배병수, 주변인들이 봤던 ‘성격’ 어땠길래? 흉흉한 소문의 주인공 된 이유
  • 김현 기자
  • 승인 2019.07.31 14:1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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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병수, 실제 성격 어땠나 

-배병수, 주변인들과 관계 관심 

사진=채널A '풍문쇼' 방송캡처
사진=채널A '풍문쇼' 방송캡처

故최진실의 매니저였던 故 배병수를 봤던 주변인들의 반응은 어땠을까.

고 배병수는 매니저 업무에 있어서는 양보하고 협의하는 법이 없었다. 한 방송에 패널로 출연 중인 기자는 이런 고 배병수가 성격이 주변인들과의 트러블을 야기했다고 했다.

고 배병수가 사라졌을 때도 그를 둘러싼 흉흉한 소문이 돌았던 터다.

방송사, 신문사 트러블 메이커라 불리던 고 배병수가 사라지자 여러 루머가 돌았는데, 그 중에는 살해됐다는 이야기도 있었다.

놀라운 점은 배병수의 목숨을 앗아간 것이 진짜 그의 밑에서 일하던 매니저였다.

그 역시 배병수와 트러블이 있었고, 감정을 억누르지 못하고 목숨을 빼앗는 상황까지 번지게 된 것으로 전해졌다.

김현 기자 viewerscok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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