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방;뷰] 데이식스, 데뷔 4년 만에 첫 1위…트로피 안고 활동 종료
[음방;뷰] 데이식스, 데뷔 4년 만에 첫 1위…트로피 안고 활동 종료
  • 이채윤 기자
  • 승인 2019.07.29 15:3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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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넷째 주 음악 방송은 밴드 데이식스가 데뷔 4년 만에 1위 주인공을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데이식스는 타이틀곡 ‘한 페이지가 될 수 있게’로 MBC 뮤직 ‘쇼! 챔피언’과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연이어 1위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지난 15일 컴백한 데이식스를 이번 음악 방송을 끝으로 활동을 종료한 뒤 월드투어에 매진할 계획이다.

백현은 7년 만에 선보인 첫 솔로 앨범 타이틀곡 ‘유엔 빌리지’로 KBS2 ‘뮤직뱅크’에서 2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MBC ‘쇼! 음악중심’은 1위 선정 없이 ‘2019 울산 케이팝 페스티벌 특집’으로 꾸며져 가수들은 다채로운 무대를 펼쳤다.

SBS ‘인기가요’에서는 벤이 장혜진&윤민수, 멜로망스를 꺾고 1위를 기록했다.

한편 씨아이엑스(CIX)는 ‘무비스타’로, NCT드림은 ‘붐(BOOM)’으로, 공원소녀는 ‘레드썬(RED-SUN)’으로 컴백 무대를 가졌다.

이채윤 기자 chaeyoon_2@viewer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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