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문화회관, LH와 업무협약…문화로 주거 복지 활성
세종문화회관, LH와 업무협약…문화로 주거 복지 활성
  • 박진희 기자
  • 승인 2019.07.25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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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문화회관과 LH가 업무협약을 맺고 문화로 주거 복지 활성화에 나선다. (사진=세종문화회관)
세종문화회관과 LH가 업무협약을 맺고 문화로 주거 복지 활성화에 나선다. (사진=세종문화회관)

 

세종문화회관이 주거복지 활성화를 위해 한국토지주택공사 서울지역본부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24일 (재)세종문화회관(사장 김성규)과 한국토지주택공사 서울지역본부(본부장 홍현식)은 지난 세종문화회관에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주거복지 및 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세종문화회관과 한국토지주택공사 서울지역본부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LH입주민 문화생활 지원 및 공사 직원들의 문화 참여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다양한 협력을 진행 할 예정이다.

우선, 주거복지 활성화를 위해 공연, 전시, 예술교육 참여 등 LH입주민 문화생활 지원을 위해 협력할 예정이며, 공사 직원들을 위해 문화예술 참여프로그램 기획 운영에 협력할 예정이다. 또한, 양사는 각 사의 역량, 네트워크, 시설인프라 등을 활용하여 프로그램 공동 기획 및 홍보 마케팅들을 적극 협력하기로 하였다.

김성규 세종문화회관 사장은 “세종문화회관이 기업들과의 협업을 통해 광화문 시대에 맞게 한층 밝아진 이미지로 변모하고 있다. 점차 발전하고 있는 세종문화회관을 지켜봐 주시고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지원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홍현식 한국토지주택공사 서울지역본부장은 “대한민국 문화예술을 대표하는 세종문화회관의 시설에 감탄했다. 문화예술은 이제 우리 사회의 필수 기반시설로, LH도 앞으로 사회를 위해, 우리의 자녀들을 위한 문화복지를 더욱 강화하고 사회에 기여하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박진희 기자 viewerscok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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