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클 시절 회상한 이효리, 갑자기 이진에게 사과한 이유(영상)
핑클 시절 회상한 이효리, 갑자기 이진에게 사과한 이유(영상)
  • 뷰어스
  • 승인 2019.07.19 18:0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가수 이효리가 '핑클' 시절의 행동을 반성했습니다. 

이효리는 21일 JTBC '캠핑클럽'이 선공개한 2회 영상에서 이진에게 "생각해보면 내가 항상 (멤버들보다) 앞으로 가고 싶었던 것 같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옷도 제일 예쁜 거 입고, 가운데 서고 싶고 그랬다"며 미안함을 드러냈습니다.

이효리의 솔직한 고백에 이진은 "우리도 그랬다. 앞에서는 아니고 뒤에서 그랬다"고 말했는데요.

이효리는 "티를 많이 내지 않았다. 생각해보니까 미안하다. 하지만 너희는 예쁜 옷을 입지 않아도 예뻤다"고 회상했습니다. 

한편 '캠핑클럽'은 핑클의 이효리, 옥주현, 이진, 성유리가 14년 만에 완전체로 뭉쳐 여행을 즐기는 리얼리티프로그램입니다. 

<영상=네이버TV캐스트>

뷰어스 jini@viewers.co.kr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