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창정, 남다른 교육법 있었나? ‘제주’로 가족 거처 옮긴 이유
임창정, 남다른 교육법 있었나? ‘제주’로 가족 거처 옮긴 이유
  • 김현 기자
  • 승인 2019.07.19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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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창정, 제주도 집 봤더니 

-임창정, 어떤 '아빠'였나 

사진=MBC '사람이좋다' 방송캡처
사진=MBC '사람이좋다' 방송캡처

가수 겸 배우 임창정은 아이들에게 어떤 아빠일까.

19일 엑스포츠뉴스에 따르면 임창정의 아내가 오는 11월 출산을 한다. 임창정에게는 현재 네 명의 자녀가 있다.

다둥이 아빠인 임창정은 아이들을 키우는데 있어서 누구보다 열성적인 면모를 보여왔다. 2년 전 아이들을 위해 제주도로 보금자리도 옮겼다.

임창정은 이사한 집안 곳곳 안전가드를 붙이고, 작은 텃밭을 일구는가 하면 세 아이의 등하교를 책임지고 있었다.

늦둥이 아들 준재를 어린이집에 보내고 첫째 준우와 둘째 준성을 등교시키느라 아침부터 바쁘더니, 골프선수를 꿈꾸는 준우와 가수가 되고 싶다는 준성의 재능을 찾아주려 방과 후 학원을 알아보며 돌아다니는 열혈 아빠의 모습까지 보여줬다.

4개월 뒤 임창정은 막내 아이까지 생기면서 육아에 더욱 열정을 쏟을 것으로 보인다. 여기에 활발한 활동까지 하며 진정한 ‘슈퍼맨 아빠’의 모습을 자랑할지 관심이다.

김현 기자 viewerscok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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