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거리서 바지 내리고"...프로 농구선수 정병국, 음란혐의 체포
"길거리서 바지 내리고"...프로 농구선수 정병국, 음란혐의 체포
  • 뷰어스
  • 승인 2019.07.18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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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선수 정병국(35, 인천 전자랜드)이 음란행위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18일 연합뉴스는 정씨가 인천 부평구의 한 체육관 주차장에서 체포됐다고 보도했습니다. 현재 인천 남동경찰서에서 공연음란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고 있는데요. 

지난 4일 오전 6시쯤 인천시 남동구 구월동 로데오거리에서 바지를 내리고 음란행위를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범행을 일부 인정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정씨에게 또 다른 죄가 있는 지 조사한 후, 구속영장 신청 여부를 결정할 예정입니다. 

한편 정병국은 중학대학교 출신으로 2007년 인천 전자랜드에 입단했습니다. 2016~2017 KCC 프로농구 정규리그 시상식에서 식스맨 상을 받았습니다. 

뷰어스 jini@viewer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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