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가현, 男 아나운서 따귀 때리기도? “물 뿌리고 뺨 때리는데 선수”
장가현, 男 아나운서 따귀 때리기도? “물 뿌리고 뺨 때리는데 선수”
  • 김현 기자
  • 승인 2019.07.18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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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가현, 거침없었던 따귀 연기 

-장가현, 조우종 뺨 때린 사연 

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배우 장가현의 우스꽝스러운 장기가 네티즌의 웃음을 자아냈다.

장가현은 18일 방송된 SBS ‘좋은아침’에 출연했다. 여전히 배우로서 활발히 활동 중인 장가현은 역시 ‘사랑과 전쟁2’로 잘 알려져 있다.

한 방송에서 장가현은 자신의 싸움 연기 비법을 공개하기도 했다. 장가현은 “뺨을 치는 기술은 손이 가는 액션이 중요하다”며 “손바닥이 코로 가도 안 되고 뺨 정중앙에 잘 조준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에 조영구가 "나에게 뺨 때리는 연기를 해보라"고 하자 황수정 아나운서는 "조우종 아나운서가 잘한다"고 거들었다. 결국 장가현은 조우종 아나우서를 상대로 뺨 때리는 연기를 하게 됐다.

장가현이 "때리는 건 진짜 때려야 한다"고 말하자 조우종은 두려움을 토로했다. 장가현은 거침없이 조우종의 뺨을 때려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이에 황수경이 "장가현의 손동작이 정말 능숙하고 맵시가 있다"며 감탄하자 장가현은 "5회에서 10회 정도만 출연하면 물 뿌리고 뺨 때리는 건 선수가 된다"고 대답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김현 기자 viewerscok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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