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롤린유산균 맹신? 짧은 기간 줄인 몸무게→‘먹기만 하면 빠진다’ 오해로
프롤린유산균 맹신? 짧은 기간 줄인 몸무게→‘먹기만 하면 빠진다’ 오해로
  • 김현 기자
  • 승인 2019.07.18 09:0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프롤린유산균, '오해'는 금물 

-프롤린유산균, 어떤 후기 있었나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프롤린유산균을 맹신하는 일부 네티즌이 나타나고 있다.

최근 프롤린유산균을 통해 짧은 시간 동안 큰 폭의 체중 변화를 겪은 후기들이 알려지면서 잘못된 오해도 번지고 있다.

SBS ‘모닝와이드’에서는 3개월 만에 20kg을 감량한 여성이 등장했는데, 이는 프롤린유산균의 효과가 작용한 결과라고 설명했다.

또 40kg을 감량했다는 여성도 있었다. 이 여성은 100kg에 육박하던 시절이 있었지만 프롤린유산균과 더불어 줌바댄스, 근력운동, 식이요법으로 살을 빼는 것은 물론 예전의 건강을 되찾았다고 말해 모두의 박수를 받았다.

이처럼 프롤린유산균이 일정 부분 몸무게를 줄이는 것에 도움을 주는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먹기만 해도 빠진다’는 것은 오해다. 실제 이런 후기를 전한 여성들은 프롤린유산균을 섭취함과 동시에 식이요법과 운동도 게을리 하지 않았다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

김현 기자 viewerscokr@gmail.com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