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배우 전동석, 데뷔 10주년 기념 콘서트 개최
뮤지컬 배우 전동석, 데뷔 10주년 기념 콘서트 개최
  • 유명준 기자
  • 승인 2019.07.17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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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신스웨이브
사진제공=신스웨이브

 

뮤지컬 ‘지킬앤하이드’ ‘헤드윅’ 등에서 주연을 맡았던 배우 전동석이 데뷔 10주년을 기념해 팬들에게 특별한 시간을 갖는다.

전동석은 오는 10월, ‘첫 번째 선물’이라는 테마로 ‘전동석 10주년 단독 콘서트’를 연다. 지난 2009년 ‘노트르담드 파리’로 데뷔한 후, 10년 동안 꿋꿋하게 무대를 지키며 자신의 실력을 뮤지컬 팬들에게 선보였다. 특히 최근에는 ‘지킬앤하이드’에 민우혁과 함께 합류하면서 뮤지컬 팬들에게는 새로운 ‘지킬’을 선사했다.

이번 콘서트를 기획 제작하는 ㈜신스웨이브는 “성악가 전동석에서 뮤지컬 배우 전동석이 되기까지 그 10년의 시간을 오롯이 담을 ‘전동석 10주년 단독 콘서트’는 국내 팬들에게는 지금까지 함께 해준 고마움과 함께 그동안 뮤지컬 무대에서 보여주지 못했던 그만의 다양한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전했다.

뮤지컬 ‘무간도’, ‘2019 신스웨이브 창작 뮤지컬 공모전’, ‘2019 판타스틱 뮤지컬 콘서트’ 등을 개최했던 ㈜신스웨이브는 아시아 공연시장을 공략을 위해 국내 뮤지컬계의 숨겨진 보석들을 소개하는 기획을 했으며, 그 첫 무대로 뮤지컬 배우 전동석을 선택했다.

‘전동석 10주년 단독 콘서트’는 10월 4일, 5일에 서울 용산구 한남동에 위치한 블루스퀘어 아이마켓홀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7월 23일 오후 2시에 인터파크를 통해 단독 티켓 오픈될 예정이다.

유명준 기자 neocross@viewer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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