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생활자 Pick] 7월 3주 베스트셀러, 톱클래스 작가들의 혼전
[독서생활자 Pick] 7월 3주 베스트셀러, 톱클래스 작가들의 혼전
  • 유명준 기자
  • 승인 2019.07.17 16:3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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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셀러 순위
베스트셀러 순위

 

조정래, 김영하, 유시민 등 국내 유명 작가들과 프랑스 작가 베르나르 베르베르가 여전히 베스트셀러 상위권을 골고루 나눠 가졌다.

7월 셋째 주, 교보문고는 김영하 작가의 ‘여행의 이유’가, 예스24와 인터파크도서에서는 유시민 작가의 ‘유럽도시기행’이 1위를 차지하고 있는 가운데, 조정래 작가의 ‘천년의 질문’과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죽음’도 순위권 안에서 여전히 사랑받고 있다.

눈에 띄는 것은 교보문고 순위 5위에 손흥민 선수의 첫 에세이 ‘축구를 하며 생각한 것들’이 들어갔고, 예스24와 인터파크도서 5위 안에 웹툰을 만화책으로 발간한 ‘어느날 공주가 되어버렸다’가 위치했다는 점이다. 특히 ‘어느날 공주가 되어버렸다’는 인터파크도서에서 3위와 4위를 차지했는데, 차이는 사은품 증정 여부라 눈길을 끌었다.

뇌 과학과 진화심리를 음악과 결합해 새로운 베스트셀러 작가로 떠오른 저자 대니얼 J. 레비틴의 ‘정리하는 뇌’는 예스24 5위에 위치했다.

유명준 기자 neocross@viewer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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