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아 딸이 밝힌 진심, 엄마 ‘재혼’에 독설도 마다하지 않았던 까닭
이상아 딸이 밝힌 진심, 엄마 ‘재혼’에 독설도 마다하지 않았던 까닭
  • 김현 기자
  • 승인 2019.07.16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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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아 딸, 엄마 재혼에 반응은?

-이상아, 결혼 연달아 실패한 이유 

사진=MBN 방송캡처
사진=MBN 방송캡처

배우 이상아는 누구보다 파란만장한 삶을 살았다. 이를 지켜 본 딸의 입장에서 엄마의 재혼을 반대하는 것도 전혀 이상하지 않다.

실제로 이상아의 딸 윤서진 씨는 엄마의 재혼을 반대한다고 목소리를 높인 바 있다. 나란히 앉아 난생처음 함께 김장을 하던 두 사람이 말문을 튼 것은 ‘연애’였다.

이상아가 먼저 딸에게 “결혼은 언제 하고싶니”하고 물었고 서진은 “지금은 남자친구 없다. 결혼은 33쯤?”하고 답했다.

이야기를 이어간 것은 딸 서진이었다. 그녀는 “엄마는 결혼 생각을 하지 말고 혼자 살았으면 좋겠다. 세 번 이혼은 했는데 네 번은 못하겠냐”고 말했다. 이상아는 딸의 직설 화법에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

이상아 딸의 진짜 속내는 이후 인터뷰를 통해 드러났다. 공백기를 깨고 원하던 연기를 하는 엄마가 다시 비난받을 것이 걱정됐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사기도 했다.

김현 기자 viewerscok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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