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스토리] ‘세빌리아의 이발사’ 이민정·정채연, 첫날부터 ‘환상호흡’
[방송 스토리] ‘세빌리아의 이발사’ 이민정·정채연, 첫날부터 ‘환상호흡’
  • 김진선 기자
  • 승인 2019.07.16 13:4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MBC에브리원
사진=MBC에브리원

이민정과 정채연이 스페인 미용실 영업 첫 날부터 환상의 호흡을 자랑한다.

18일 오후 MBC에브리원에서 방송되는 ‘세빌리아의 이발사’에는 이민정, 에릭, 앤디, 정채연, 김광규가 미용실을 처음 오픈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MBC에브리원에 따르면 이날 방송에서 이민정은 손님에게 스페인어로 헤어스타일에 대해 물어보는가 하면, 음료수부터 잡지책까지 전하는 서비스를 선보인다. 손님이 모두 스페인어로 대화를 함에도 불구하고 이민정은 당황하지 않고 미리 준비해 둔 스페인어 교본을 보며 대화를 이어갔다는 후문이다.

정채연 역시 수현 스타일리스트의 지도 아래 염색약 제조부터 염색약 바르기, 드라이까지 능숙하게 해냈다고 전해진다. 

MBC에브리원 ‘세빌리아의 이발사’는 18일 오후에 방송된다.

김진선 기자 wlrntkfkd@viewers.co.kr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