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나 빠진 트와이스, 아시아 돌고 LA 향한다
미나 빠진 트와이스, 아시아 돌고 LA 향한다
  • 유명준 기자
  • 승인 2019.07.15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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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 Pulp live, Livenation SG
사진 제공: Pulp live, Livenation SG

 

건강상으로 이유로 무대에 오르지 못한 미나를 제외한 8명의 트와이스 멤버들이 월드투어 아시아 일정을 마치고 북미 투어에 돌입한다.

트와이스는 5월 29일 서울에서 시작한 ‘트와이스 월드 투어 2019 – 트와이스라이츠(TWICE WORLD TOUR 2019 – TWICELIGHTS)’를 방콕, 마닐라, 싱가포르 등 아시아 3개 지역에서 총 2만 8000여 팬들과 함께 했다.

JYP엔터테인먼트는 “트와이스는 그간 발표한 히트곡들은 물론 리믹스 버전으로 새롭게 준비한 노래들, 또 스페셜 무대로 마련한 사나-다연-쯔위, 모모-지효, 나연-정연-미나-채영의 유닛 공연 등으로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사했다. 또 각 지역의 언어로 감사 인사를 전하며 현지 '원스'를 향한 감사함과 고마움을 전했다”고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특히 8명의 멤버만 무대에 오른 싱가포르 공연에서는 공연 말미 멤버들이 “미나가 많이 그립다. 트와이스는 9명이 함께 할 때 더욱 빛난다”며 미나의 쾌유를 빌었다.

아시아 지역 공연을 마친 트와이스는 17일 미국 LA 더 포럼 공연을 시작으로 19일 멕시코시티, 21일 뉴어크, 23일 시카고에서 릴레이 북미 공연을 펼친다. 트와이스 데뷔 후 첫 북미 단독 투어다.

한편 트와이스는 이달 17일과 24일 일본 싱글 4집과 싱글 5집을 차례로 발표한다.

유명준 기자 neocross@viewer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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