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유리 남편 안성현, 아내 취미활동에서 발 뺀 진짜 이유...“내 마음 몰라”
성유리 남편 안성현, 아내 취미활동에서 발 뺀 진짜 이유...“내 마음 몰라”
  • 김현 기자
  • 승인 2019.07.15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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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유리 남편, 아내에 다른 강사 소개?

-성유리, 남편과 여전히 '달달'한 분위기 

사진=SBS플러스 '야간개장' 방송캡처
사진=SBS플러스 '야간개장' 방송캡처

성유리 남편 안성현의 속내에 네티즌이 관심을 두고 있다. 

성유리는 지난 14일 방송된 JTBC ‘캠핑클럽’에서 남편 안성현과 서로의 안부를 물으며 달달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성유리는 남편 안성현과의 교류를 방송을 통해 보여줘 왔다. 특히 SBS플러스 ‘야간개장’에서는 직접 골프를 배우기 위해 나서는 모습까지 보였다.

골프를 치러 간 성유리에게 누군가 다가왔고, 프로골퍼 남편 안성현의 출연을 모두가 기대했다. 하지만 성유리 앞에 나타난 사람은 남편이 아닌 프로골퍼 조민준이었다.

성유리는 "남편은 내 마음을 모르더라. 남편의 소개로 다른 선생님에게 배우고 있다"라고 남편에게 골프를 배우지 않는 이유를 전했다. 이어 남편을 만나기 전에 골프를 잘 쳤냐는 질문에 "골프에 전혀 관심이 없었다"라며 "남편이 골프를 정말 싫어한다"라고 덧붙였다.

농구선수 출신 서장훈은 "그럴만한 게, 결혼한 사람과 농구하고 싶진 않다"라고 공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김현 기자 viewerscok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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