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우 이젠 못본다? 비교 비판·냉정한 분석…엇갈리는 시청자들
이진우 이젠 못본다? 비교 비판·냉정한 분석…엇갈리는 시청자들
  • 윤슬 기자
  • 승인 2019.07.13 10:31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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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우 고배, 시청자들 희망 vs 냉정 교차 

사진=Mnet
사진=Mnet

이진우가 고배를 마셨다. 시청자들의 반응도 각양각색이다.

12일 Mnet '프로듀스X101'에서 이진우는 다음 단계로 나서지 못했다. 이를 두고 이진우 팬들은 물론이고 시청자들도 엇갈린 반응을 보이고 있는 상황이다. 

일부 시청자들은 이진우의 당락을 인정하지 못하겠다는 듯 순위에 있는 이들 중 이해가 가지 않는 이들이 있다고 비판하고 있다. 무엇보다 이진우가 귀여운 면에서 아이돌에 적합했다면서 그간 이진우의 활약상을 나열하는 이들도 적지 않다. 

그러나 이진우의 재능이 여기까지라는 데 의견을 내는 이도 더러 있는 상황. 어린이 프로그램 MC 정도가 적합하다면서 아이돌과 이진우는 잘 맞지 않는 것 같다는 의견을 내는 이가 있는가 하면 프로그램의 절묘한 시스템이 이진우의 당락을 결정한 것이라 냉정한 평가를 하는 이들도 있다. 이들은 11픽과 2픽은 차이가 클 수밖에 없다면서 2픽의 경우 마음속에 품은 이에게만 투표할 수밖에 없다고 분석하고 있다.

한편 일부 팬들은 이진우가 X로 합류할 것이라는 데 희망을 보이고 있는 상황이다. 

윤슬 기자 viewerscok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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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 2019-07-13 18:00:37
동표오빠 11위에서 12위 진우 8위에서 22위 에바임 ㅋㅋㅋㅋ 둘다 베네핏 안받앗는데 왜 이따구임 엠넷 ㄹㅇ 센터 꼭 데뷔시킬려고 작정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