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롤린유산균 먹으면 생기는 변화, 100kg→62kg 살 빼고 건강까지 되찾았다?
프롤린유산균 먹으면 생기는 변화, 100kg→62kg 살 빼고 건강까지 되찾았다?
  • 김현 기자
  • 승인 2019.07.11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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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린유산균, 실제 섭취 사례도?

-프롤린유산균 먹으면 어떤 변화가?

사진=SBS '모닝와이드' 방송캡처
사진=SBS '모닝와이드' 방송캡처

프롤린유산균을 먹은 후 변화를 겪은 여성들의 사연이 주목을 받고 있다.

최근 아침 정보프로그램 등에는 프롤린유산균에 대해 조명하는 일이 잦아졌다. SBS ‘모닝와이드’에서는 3개월 만에 20kg을 감량한 여성이 등장했는데, 이는 프롤린유산균의 영향이라고 설명했다.

또 40kg을 감량했다는 여성도 있었다. 이 여성은 11년 전 임신과 출산을 반복하며 100kg에 육박하던 시절이 있었다.

그는 "거울을 봐도 되게 한심스러웠다. 혈압도 정상이 아니었고, 걸을 때도 굉장히 숨이 찼다. 또한 하지정맥류가 심해져서 양쪽 다리 다 수술을 했다"면서 "되게 우울한 얘기지만 이제 여자로서는 내가 끝났다고 생각을 했다"고 말했다.

하지만 이 여성은 프롤린유산균과 더불어 줌바댄스, 근력운동, 식이요법으로 살을 빼는 것은 물론 예전의 건강을 되찾았다고 말해 보두의 박수를 받았다.

김현 기자 viewerscok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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