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성, 고속도로 사망 당시 만취… 출발 전 CCTV 속 남편 모습은?
한지성, 고속도로 사망 당시 만취… 출발 전 CCTV 속 남편 모습은?
  • 윤지호 기자
  • 승인 2019.07.11 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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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채널A
사진=채널A

 

고속도로에서 사망한 배우 한지성의 남편이 음주운전을 방조한 혐의를 받고 있다.

고속도로에서 사망한 한지성은 만취 전 남편과 영종도의 한 횟집에서 술을 마신 것으로 확인됐다. 고속도로 사망 당시 한지성은 부검 결과 만취 상태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횟집 건물에 설치된 CCTV에서 한지성 남편은 아내가 운전대를 잡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전혀 말리지 않는 모습이 포착됐다. 이에 경찰은 남편을 음주운전 방조혐의로 재판에 넘기겠다는 입장을 10일 밝혔다.

만약 남편의 음주운전 방조 혐의가 입증될 경우 1년 6개월 이하의 징역 또는 500만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하게 된다.

윤지호 기자 jiho@viewer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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