잼미, 겸사겸사 하는 자숙? 얼렁뚱땅 넘어가려 쓴 꼼수 안 통해
잼미, 겸사겸사 하는 자숙? 얼렁뚱땅 넘어가려 쓴 꼼수 안 통해
  • 김현 기자
  • 승인 2019.07.10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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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잼미, 진정성 의심 받는 이유

-잼미, 예정된 방송 시간 언제?

사진=잼미 생방송 캡처
사진=잼미 생방송 캡처

잼미가 말한 ‘자숙’은 그저 상황을 면피하려는 꼼수에 불과했다.

잼미는 지난 8일 채널을 진행하던 중 남성을 비하했다는 질타를 받았다. 부적절했던 행동만큼 잼미가 고개를 숙이는 과정도 시원치 않았다.

잼미는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며 고개를 숙이는 듯 했지만 말 한 마디로 그 진정성을 잃게 됐다. “컴퓨터를 수리하는 겸 하루 정도 반성하겠다”는 취지의 발언이 문제가 됐다.

네티즌은 이를 두고 잼미의 진정성을 의심했다. 얼렁뚱땅 상황을 넘기려는 행동으로 밖에 보이지 않는다는 의견이 거세다.

뿐만 아니라 하루 동안의 ‘자숙’을 두고도 그랬다. 굳이 하지 않아도 될 말을, 그것도 겸사겸사 자숙을 하겠다는 잼미의 발언이 곱게 들릴리 없다.

잼미의 ‘꼼수’에 비난이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그가 예정된 방송 시간에 어떤 모습으로 등장할지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김현 기자 viewerscok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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