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으며 당당하게"…설리 이어 노브라 패션 합류한 화사
"웃으며 당당하게"…설리 이어 노브라 패션 합류한 화사
  • 뷰어스
  • 승인 2019.07.10 11:1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마마무' 화사가 설리에 이어 노브라 논란 대열에 합류했습니다. 온라인 반응이 뜨겁습니다. 

해당 논란은 지난 7일 화사가 홍콩 스케줄을 마치고 인천국제공항으로 입국한 순간부터 시작됐습니다. 당시 현장에 있던 팬들이 찍은 영상을 SNS에 올렸는데요. 

영상 속 화사는 흰 티셔츠를 입고, 민낯에 마스크를 쓴 모습입니다. 마스크를 썼지만, 팬들을 향한 눈웃음이 인상적인데요.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화사의 미소보다 속옷에 많은 관심을 보였습니다. 브래지어를 하지 않고 티셔츠를 입었기 때문입니다. 

해외 스타들은 노브라 차림이 자주 목격되지만, 우리나라에서는 드뭅니다. "개인의 자유"와 "보는 사람이 불편하다"는 여론이 갑론을박 중입니다. 

이 때 생각나는 스타가 있죠? 에프엑스 출신 연기자 설리입니다. 자주 노브라 패션을 선보여 논란이 됐는데요. 최근 방송에서 당당하게 입장을 밝혀 주목을 받았죠.

화사의 노브라에 대해서도 네티즌의 의견이 갈리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사진=온라인커뮤니티, 뷰어스>

뷰어스 jini@viewers.co.kr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