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인구위기 대응 동참 "출산·육아 친화 환경을 위해"
신한은행, 인구위기 대응 동참 "출산·육아 친화 환경을 위해"
  • 문다영 기자
  • 승인 2019.07.09 15:5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신한은행
사진=신한은행

"출산·육아 친화 환경 조성에 앞장서겠다"

신한은행이 9일, 인구보건복지협회와 '출산·양육 친화 환경조성을 위한 사회공헌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신한은행은 ▲출산과 양육 친화 환경조성을 위한 선도적인 역할 수행 ▲여성과 아동 등 대상별 특화된 교육프로그램 및 공개강의 지원 ▲인구위기 대응을 위한 예방 캠페인 및 토론대회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위기 대응에 함께 힘을 합치게 된다. 은행은 협회 사업을 위한 후원금 1억5000만원을 전달하기도 했다.

신한은행은 "더 이상 가족만의 몫이 아닌 출산·육아 문제에 기업이 동참해 문제들을 해결해 나가야겠다는 취지로 업무협약을 준비하게 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아이들이 더 나은 미래를 마주할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신한은행은 출산과 양육 환경조성을 위해 2014년 여성가족부와 협약을 진행해 다양한 가족 친화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운영해오고 있다.

문다영 기자 dymoon@viewers.co.kr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