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리 여동생 쇼핑몰 아마레또, ‘판매량’에 변화 있나? 문 연지 한 달 만에 벌어진 현상
혜리 여동생 쇼핑몰 아마레또, ‘판매량’에 변화 있나? 문 연지 한 달 만에 벌어진 현상
  • 김현 기자
  • 승인 2019.07.08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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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리 여동생 쇼핑몰 아마레또, 이슈 언제까지?

-아마레또, 혜리 한 마디에 어떤 현상이?

사진=tvN '도레미마켓' 방송캡처
사진=tvN '도레미마켓' 방송캡처

혜리의 여동생 쇼핑몰 아마레또가 의도치 않은 노이즈마케팅 덕까지 보고 있다.

아마레또는 지난 주말부터 현재까지 꾸준히 대중의 입방아에 오르고 있다. 혜리가 방송을 통해 내보인 메모 한 장의 여파다.

당초 ‘홍보’를 목적으로 내보인 메모지만 사태가 이렇게 되리라고는 예상치 못했을 것이 분명하다. 가볍게 넘어갈 수 있던 홍보성 글은 이를 문제 삼는 여론과 언론을 통해 더욱 큰 효과를 보고 있다.

아마레또는 지난 6월 처음 발을 뗐다. 불과 한 달 정도밖에 되지 않은 온라인스토어가 지금과 같은 이슈를 얻기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하지만 논란이 지속될수록 아마레또에 대한 관심은 더욱 커지고 있다.

문제는 이 같은 관심이 실제 구매로 이어질지 여부다. 현재 아마레또의 경우 판매의 바로미터라고 할 수 있는 리뷰나 Q&A에도 크게 변화를 살펴보긴 어려운 수준이다.

각 카테고리 당 아이템도 소수에 불과할 정도로 선택의 폭이 넓지 않기 때문에 이번 이슈가 아마레또의 판매량에 미치는 영향은 크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김현 기자 viewerscok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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