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병현 아내, 마카롱만 10만원어치 구입 "이런 적 처음" 무슨 일로?
강병현 아내, 마카롱만 10만원어치 구입 "이런 적 처음" 무슨 일로?
  • 윤지호 기자
  • 승인 2019.07.07 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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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사진=KBS

 

강병현 아내가 디저트 구입에 열을 올렸다.

강병현 아내는 7일 방송된 KBS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 출연해 남편 직장 상사의 집 방문에 공을 들이는 모습을 보였다.

강병현 아내 박가원은 현주엽 감독이 유독 디저트 중 마카롱과 티라미스를 좋아한다는 정보를 입수한 것.

이에 박가원은 마카롱 가게를 방문해 10만원이 넘는 마카롱을 구입했다. 제작진 카메라를 향해 “이렇게 많은 마카롱을 사보기는 처음이다”며 당황스러운 표정을 지었다.

현주엽은 박가원의 센스에 고마움을 표하며 마카롱 한 개를 한 입에 덥썩 물어보이며 행복한 표정을 지었다.

윤지호 기자 jiho@viewer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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