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김대리’ 청량감 넘치는 고음에 성우 연기까지, ‘못하는 게 뭐야’
‘복면가왕 김대리’ 청량감 넘치는 고음에 성우 연기까지, ‘못하는 게 뭐야’
  • 윤지호 기자
  • 승인 2019.07.07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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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복면가왕'
사진=MBC '복면가왕'

 

‘복면가왕 김대리’의 가창력이 시청자들의 귀를 사로잡았다.

‘복면가왕 김대리’는 7일 방송된 무대에 올라 여성 판정단 뿐 아니라 남성 판정단까지 사로잡는 가창 실력을 뽐냈다.

‘복면가왕 김대리’는 드라마 ‘도깨비’의 주제가인 ‘Beautiful’을 원곡 못지않은 감성을 살렸다. 특히 청량감 넘치는 고음 폭발은 판정단 뿐 아니라 관객들마저 손에 땀을 쥐게 만들었다.

‘복면가왕 김대리’는 라이벌 상대였던 ‘컵케이크’를 물리치고 다음 무대에 올라가게 됐다. 이날 ‘컵케이크’의 주인공은 천상지희의 써니였다. 써니는 가면을 쓴 채 애니메이션 성우를 연상케 하는 목소리 연기를 선보이기도 했다. 이에 맞서 ‘김대리’ 또한 특정 애니메이션의 캐릭터들을 연기해보였다.

윤지호 기자 jiho@viewer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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