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신세경·차은우의 ‘구해령’ 전 세계 서비스
넷플릭스, 신세경·차은우의 ‘구해령’ 전 세계 서비스
  • 함상범 기자
  • 승인 2019.07.05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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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MBC
사진제공=MBC

넷플릭스(Netflix)가 MBC 수목드라마 ‘신입사관 구해령’을 서비스한다.

오는 17일 첫 방영되는 ‘신입사관 구해령’은 넷플릭스를 통해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 영어권 지역은 한국 정규 방송 종료 1시간 후부터 공개된다.

일본은 9월 20일 자정부터(PDT) 1화에서 20화까지 동시 공개되며, 전 세계 나머지 국가들은 7월 27일부터 매주 토요일 두 회차씩 선보여질 예정이다.

‘신입사관 구해령’은 조선의 첫 문제적 여사(女史) 구해령(신세경 분)과 반전 모태솔로 왕자 이림(차은우 분)의 로맨스를 그린다.

‘19세기 조선에 여사(여성 사관)가 있었다면?’이라는 호기심에서 시작된 ‘신입사관 구해령’은 중종실록을 바탕으로 궁중 안에 임금의 거동과 언행을 모두 다 기록할 여성 사관을 두자는 한 관리의 제안을 왕이 받아들였다는 가정하에 궁에 여사가 있었다면 기록될 수 있었던 새로운 조선의 모습을 그린다.

‘신입사관 구해령’은 신세경, 차은우, 박기웅이 출연하는 이 드라마는 ‘솔로몬의 위증’ 이후 다시 뭉친 강일수 PD와 김호수 작가의 작품으로 오는 17일 첫 방송된다.

함상범 기자 intellybeast@viewer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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