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우희, 드라마 ‘멜로가 체질’로 2년 만에 브라운관 복귀
천우희, 드라마 ‘멜로가 체질’로 2년 만에 브라운관 복귀
  • 유명준 기자
  • 승인 2019.07.03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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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삼화네트웍스
사진제공=삼화네트웍스

 

배우 천우희가 JTBC 새 금토드라마 ‘멜로가 체질’에서 서른 살의 드라마 작가 임진주 역으로 시청자들과 만난다. ‘멜로가 체질’은 서른 살 여자 친구들의 고민, 연애, 일상을 그린 ‘수다 블록버스터’다.

천우희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천우희가 연기할 임진주는 감정 기복이 널뛰듯 심한 똘끼 만렙 드라마 작가이다. 정상으로 보이고 싶으나 비정상일 수밖에 없는 독특한 캐릭터를 천우희만의 통통 튀는 매력으로 소화, 지금까지 없었던 새로운 캐릭터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영화 ‘극한직업’으로 천만 감독 타이틀을 얻은 이병헌 감독이 극본과 연출을 맡은 만큼 이병헌 감독 특유의 유쾌함과, 작품마다 압도적인 캐릭터를 표현해내며 극찬을 받아온 천우희의 시너지가 예상된다”고 역과 작품에 대해 설명했다.

JTBC 새 금토드라마 ‘멜로가 체질은 7월 26일 오후 11시에 첫 방송된다.

유명준 기자 neocross@viewer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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