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쿨링 있지, 하루 800만원 매출→이번에는? 남달랐던 판매 전략
에어쿨링 있지, 하루 800만원 매출→이번에는? 남달랐던 판매 전략
  • 김현 기자
  • 승인 2019.07.02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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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쿨링 있지, 판매량 증가 이유는?

-에어쿨링 있지, 직접 밝힌 성공기 

사진=안다르 홈페이지 캡처
사진=안다르 홈페이지 캡처

에어쿨링 있지의 이슈성에 안다르 대표의 성공 노하우가 시너지를 내고 있다.

안다르는 2일 에어쿨링 제품과 관련해 걸그룹 있지의 효과를 보고 있다. 걸그룹 있지의 화제성에 안다르 대표가 쌓아온 신뢰가 에어쿨링에 고스란히 묻어났다.

tvN '물오른 식탁'에서 신애련 대표는 자신의 성공기를 밝히기도 했다.

신애련은 "옷을 만들려고 다 투자하고 보니 사이트를 알릴 돈이 없더라. 그래서 전화를 일단 다 돌려봤다. 초록창에 필라테스원을 검색하면 전국이 다 나온다. 모으니까 한 5,600개 정도였다. 5,000 군데를 2~3주에 걸쳐 전화했고 그중 90% 이상은 가입까지 해주셨다"고 말했다.

이어 "다 팔 자신이 있었다. 실제로 보여주면 안 살 수가 없다는 생각에 직접 찾아갔다. 수도권에 있는 요가원을 하루에 1,000km씩 돌았던 것 같다"라며 3일 만에 하루 매출 800만원을 찍었다고 말했다.

신애련 대표는 차근차근 생산량을 늘리고, 에어쿨링 등 실용적이면서도 멋을 놓치지 않는 상품을 다수 내놓았다. 여기에 있지, 신세경, 소이현 등의 모델을 섭외하면서 남다른 판매 전략을 선보이고 있다.

김현 기자 viewerscok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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