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과함께’ 고창석 “성주신과 높은 싱크로율? 살 안빠지도록 노력”
‘신과함께’ 고창석 “성주신과 높은 싱크로율? 살 안빠지도록 노력”
  • 김진선 기자
  • 승인 2019.06.21 20:3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서울예술단
사진=서울예술단

 

배우 고창석이 ‘신과함께-이승편’에 임하는 각오와 극 중 인물과의 높은 싱크로율에 대해 말했다.

21일 오후 서울 역삼동 LG아트센터에서 뮤지컬 ‘신과함께-이승편’ 프레스콜이 열려 전막 공연에 이어 고창석, 오종혁, 최정수, 송문선, 김건혜, 김윤우, 박성용. 김태형 연출, 주호민 작가가 자리해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고창석은 극 중 성주신으로 분한다. 마치 웹툰 속에서 튀어나온 것처럼 높은 싱크로율을 자랑해 캐스팅부터 화제를 모았다. 주호민 작가는 ”웹툰 작업할 때 고창석을 염두하고 성주신을 그렸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이에 대해 고창석은 ”성주신이 되기 위해 살이 안 빠지게 노력했다“라고 비결을 전했다.

이어 ”수많은 영화와 공연을 했는데 이렇게 의욕적으로 공연한 것은 처음“이라며 ”많은 배우가 쌓은 것을 놓치지 않기 위해, 다른 배우들의 영향력을 느끼면서 임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신과함께-이승편’은 29일까지 LG아트센터에서 공연된다.

김진선 기자 wlrntkfkd@viewers.co.kr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