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호민 작가 ”‘신과함께-이승편’, 눈물 참느라 고생“
주호민 작가 ”‘신과함께-이승편’, 눈물 참느라 고생“
  • 김진선 기자
  • 승인 2019.06.21 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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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서울예술단
사진=서울예술단

 

주호민 작가가 ‘신과함께-이승편’을 본 소감을 밝혔다.

21일 오후 서울 역삼동 LG아트센터에서 뮤지컬 ‘신과함께-이승편’ 프레스콜이 열려 전막 공연에 이어 고창석, 오종혁, 최정수, 송문선, 김건혜, 김윤우, 박성용. 김태형 연출, 주호민 작가가 자리해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주호민은 “서울예술단에서 3년 전에도 ‘신과함께-저승편’을 만들어줘서 잘 봤는데 이렇게 ‘이승편’도 보게 됐다”라며 “후반부 30분 남짓 보는데, 원작자인데 공교롭게 눈물이 나서 참느라 고생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작은 만화를 크게 만들어주는 서울예술단이 너무 감사하다”라며 “신화편도 만들어주신다면 더할나위 없겠다”라고 덧붙였다.

‘신과함께-이승편’은 29일까지 LG아트센터에서 공연된다.

김진선 기자 wlrntkfkd@viewer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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