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스토리] ‘미식가’ 최자가 돌아왔다…관전 포인트 셋
[방송 스토리] ‘미식가’ 최자가 돌아왔다…관전 포인트 셋
  • 유명준 기자
  • 승인 2019.06.21 14:3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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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D의 디지털 팩츄얼 스튜디오 SLICE D(이하 ‘슬라이스 디’)의 오리지널 콘텐트 ‘최자로드2’가 21일 오후 6시 첫 공개된다.

지난해 공개 후 약 1000만 뷰에 육박하는 누적조회수를 기록하며 폭발적인 반응을 얻은 ‘최자로드’의 두 번째 시즌을 앞두고 제작진은 관전 키워드를 소개했다.

#'최자로드2'의 눈여겨 봐야 할 포인트 : 노포 음식을 넘어 장소의 매력까지 전한다.

‘최자로드2’의 가장 큰 장점은 바로 노포(오래된 가게) 방문기를 선보인다는 점이다. 이번 시즌에서 최자는 오랜 시간 한 자리를 지키며 사랑 받아온 노포를 방문하고, 시간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맛과 멋을 자랑하는 노포의 매력을 전달할 계획이다. 세월을 뛰어 넘어 대중의 입맛을 사로잡은 음식의 맛 뿐만 아니라, 노포라는 장소가 가진 정감 어린 분위기, 뉴트로 감성을 불러일으키는 인테리어 등 최자의 선택을 받은 노포의 감성 포인트까지 조명할 예정이다.

#돼장님 최자PICK 1회의 메뉴 : ‘치킨’ 우리나라 사람들의 최애 메뉴로 시각-청각-미각 만족시킨다

기념비적인 첫 회의 방문 맛집으로 최자가 선택한 곳은 그가 어릴 적부터 즐겨 찾던 치킨집이다. ‘강남 속의 을지로’라는 별칭을 가진 치킨집은 세련되고 도회적인 건물이 즐비한 청담동의 거리에서 유독 눈에 띄는 곳. 1977년부터 43년간 그 맛 그대로 지켜온 치킨 노포다. 최자는 “치킨은 전 세계에서 우리나라 사람들이 가장 좋아하지 않나”라며 “요즘 애들은 모르는 형, 누나들이 먹던 맛을 알려주고 싶다”며 이 곳을 택한 이유를 전한다.

#첫 공개를 함께하는 특별 게스트: 최자, 유세윤, 뮤지의 케미스트리 재미 더한다

노포의 맛을 제대로 살려줄 게스트로는 최자의 절친 UV가 출연한다. 평소 소문난 벗이라는 그들은 스스럼없는 대화를 주고받으며 노포의 진정성 있는 분위기를 극대화한다. 자연스럽게 노포 사장님과의 대화를 이어가는가 하면, 팔딱팔딱 살아 숨쉬는 멘트로 현장의 몰입도를 끌어올렸다는 후문. 최자가 “지극히 한국적인 인테리어”라고 표현할 만큼 7080세대의 추억을 환기시키는 공간에서, 변치 않는 치킨의 옛 맛과 절친 케미스트리에서 나오는 입담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유명준 기자 neocross@viewer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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