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민 마흔 바라보는 나이에 사서로 열연…"오래된 연인의 권태로움 표현해"
한지민 마흔 바라보는 나이에 사서로 열연…"오래된 연인의 권태로움 표현해"
  • 윤슬 기자
  • 승인 2019.06.20 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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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민 나이 올해 서른 여덟

한지민 자신보다 세살 어린 도서관 사서 역으로 열연

(사진=MBC '봄밤' 방송 화면 캡처)
(사진=MBC '봄밤' 방송 화면 캡처)

한지민이 30대 중반 나이의 도서관 사서 역할을 맡아 '봄밤'에서 현실에 마주하는 모습을 그려내고 있다.

MBC 드라마 '봄밤'에서 한지민은 나이 서른다섯의 결혼적령기에 해당하는 이정은 역을 맡아 열연중이다. 이정은은 도서관에서 근무하는 사서로 약사 유지호와 연애를 하고 있다. 이어 쳇바퀴 돌아가듯 반복되는 일상에 권태로움을 느끼며 현실과 감정에 온도 차를 느낀다. '봄밤'에서는 한지민이 맡은 나이 서른다섯 이정은과 동갑내기 약사 유지호 역을 맡은 정해인이 결혼적령기 남녀라면 누구나 겪을법한 현실적인 사랑을 표현해 공감을 자아낸다.

한편 한지민의 나이는 1982년생으로 올해 서른 여덟살이다. 앞서 지난 3월 종영한 JTBC 드라마 '눈이 부시게'에서는 스물 다섯살 김혜자 역을 맡아 지극히 평범한 대한민국 취준생역으로 안방 시청자들의 찬사를 받았다.

윤슬 기자 viewerscok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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